영적 열쇠
“어둠을 깨치는 하늘의 참된 소망”
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가 과거에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서 종로릇 하던 존재였음을 일깨워줍니다.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죄의 사슬을 끊을 수 없고, 허물과 한계 속에서 신음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이었습니다. 하지만 하나님은 때가 차매 그 아들을 보내사 우리를 속량하시고 놀라운 신분 변화를 허락하셨습니다. 종이 아니라 당당한 상속자,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