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성경 구절 • 갈라디아서 4:3-6

절망의 소음 속에서 당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기쁜 소식 (갈라디아서 4:3-6)

“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(갈라디아서 4:4-5)”
갈라디아서 4:3-6
오늘의 말씀 사역팀
영적 열쇠

“어둠을 깨치는 하늘의 참된 소망”

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가 과거에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서 종로릇 하던 존재였음을 일깨워줍니다.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죄의 사슬을 끊을 수 없고, 허물과 한계 속에서 신음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이었습니다. 하지만 하나님은 때가 차매 그 아들을 보내사 우리를 속량하시고 놀라운 신분 변화를 허락하셨습니다. 종이 아니라 당당한 상속자,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.

하나님과의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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