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적 열쇠
“가장 깊은 어둠에 찾아온 빛”
막스 루카도의 고백처럼, 하나님은 선지자나 천사만 보내고 끝내지 않으셨습니다. 인간의 언어와 상상력을 뛰어넘는 가장 완벽한 구원의 방식, 바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시는 사랑을 택하셨습니다. 그 사랑은 가진 자나 종교적인 특권층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습니다. 거친 길을 달리는 이들과 이름 없는 이들의 자리까지,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은 바로 상처 입은 인간의 현장이었습니다. <a href="/ko/reflexao/imannuel-deus-conos...